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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피해자금을 대포통장 명의인이 직접 인출하게 해서 전달받은 뒤 잠적한 사례
작성자 박성재 등록일 2015-04-20 조회수 2368
담당부서 서민금융지원국 담당팀 금융사기대응팀 문의 02-3145-8522
첨부파일 pdf파일다운로드150318_배포시_통장_명의인_범죄자금_인출_관련_신종사기_발생에_따른_당부사항_.pdf (파일크기 : 256KB)
□ 금융사기범이 양도‧대여받은 대포통장을 사용하여 피해자금을 자동화기기(CD/ATM)에서 직접 인출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
 
◦ 피해자금을 대포통장 명의인이 직접 인출하게 해서 전달받은 뒤 잠적한 사례가 최근 발생하여 소비자의 주의를 당부
 

  사건 경위  
   
◈ 사기범은 대포통장 명의인으로 등록된 K씨에게 '15.3.16(월) ‘절세목적으로 사용하려고 하니 예금계좌로 들어오는 금액을 대신 인출해 주면 수수료를 지급하겠다’며 제안함
 
◦ 이에 K씨는 금융사기 피해자로부터 A은행 통장으로 3천만원, B은행 통장으로 6,100만원을 입금 받아
 
◦ 사기범의 요구대로 5천만원의 현금을 인출하여 사기범에게 전달하였으며, 영업점 외부에서 대기중이던 사기범은 약속한 수수료도 지급하지 않고 도주한 상태
 
□ 이는 ‘돈만 대신 찾아주면 수수료를 주겠다’는 식으로 직접 인출을 유도하는 등 최근 대포통장 확보가 곤란해지자 이를 회피하기 위한 신종수법임